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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언어의 숲은 "나의 하루를 바탕으로 언어를 배우는 서비스"라는 목표로, AI 기반 맞춤형 문장 학습을 통해 내가 배우고 싶은 외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앱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2025년 정식 앱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언어 학습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언어의 숲 Team은 기획, 디자인, 프론트엔드 개발 등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2~5년차 실무 경험이 있는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주 회고와 스프린트를 통해 작은 실험과 빠른 개선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완성된 팀이 아니라, 함께 방향을 정하고 함께 성장 해나갈 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비스 초기부터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기능을 만들어나가고 싶은 분, 스타트업의 제품 설계와 성장 과정을 가까이서 경험하고 각 분야에 실무 역량을 키워나가고 싶은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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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숲은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있나요?
1. 풀고자 하는 문제 _ 모바일 언어 학습 앱은 왜 이탈율이 높을까?


- 모바일 언어학습 앱 시장은 10년 넘게 성장해왔지만, 이탈율이 여전히 매우 높은 시장입니다.
- 많은 앱들이 쉐도잉, 무조건 많이 말하기, 등 학습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방식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 그 결과, 열심히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 경험을 유저들이 반복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앱을 떠나게 됩니다.
- Team 언어의 숲은 앱이 유저의 삶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문제를 풀고자 합니다.
2. How Solution _ “내가 하고 싶었던 말로 외국어로 배운다”


- 모든 언어학습은 자신의 생각을 외국어로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앱들은 내가 관심 없는 남의 표현을 공부합니다.
- 언어의 숲은 유저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바탕으로 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앱입니다.
- 유저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감정, 맥락, 언어 수준을 고려한 개인 맞춤형 문장을 학습 할 수 있도록 추천합니다.
- 언어의 숲은 “학습시키는 서비스”가 아니라, 유저가 스스로 표현하고 싶어지도록 설계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