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Team 언어의 숲은 "나의 하루를 바탕으로 언어를 배우는 서비스"라는 목표로, AI 기반 맞춤형 문장 학습을 통해 내가 배우고 싶은 외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앱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2025년 정식 앱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언어 학습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언어의 숲 Team은 기획, 디자인, 프론트엔드 개발 등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2~5년차 실무 경험이 있는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주 회고와 스프린트를 통해 작은 실험과 빠른 개선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완성된 팀이 아니라, 함께 방향을 정하고 함께 성장 해나갈 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비스 초기부터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기능을 만들어나가고 싶은 분, 스타트업의 제품 설계와 성장 과정을 가까이서 경험하고 각 분야에 실무 역량을 키워나가고 싶은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aside>

언어의 숲은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있나요?


1. 풀고자 하는 문제 _ 모바일 언어 학습 앱은 왜 이탈율이 높을까?

image.png

image.png

2. How Solution _ “내가 하고 싶었던 말로 외국어로 배운다”

image.png

image.png